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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클리브랜드골프웨어 협찬 심짱(심서준), 인기 골프 유튜버로 변신!

클리브랜드골프웨어   2019.07.12 14:28:35
조회수 222

MK스포츠 정문영 입력 2019.07.12. 10:33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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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인생에서 인기 골프 유튜버로 변신한 심서준, '식상한 골프는 가라'


 

 

때 강원도 역도 신기록을 세우는 등 역도 유망주로 이름을 날렸던 한 소년이 있었다.

그가 바벨 대신 마이크를 잡고 유튜브 골프 채널의 구독자 수를 독식하는 골프 유튜버로 변신했다.

‘Make Golf More Fun’이라는 슬로건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튜브 ‘심짱골프’ 채널의 심서준 프로(44)(이하 심짱)의 이야기다.

 

▲ ‘오기’로 떠난 뉴질랜드 & 필리핀에서의 10년

그는 “필리핀에서 3개월 정도만 연습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실력이 늘지 않아서 8년을 있었다.

재정적으로 여유롭지 못하다 보니 골프만 칠 수가 없어서 다양한 일을 했다.

리조트 사업에 참여도 해보고 성공을 거둬서, 더 큰 사업에 도전했다가 쫄딱 망했다.

그래서 그때 완전히 골프를 접고 한국에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식상함을 벗어나기 위한 심짱의 노력은 ‘집구석 골프 레슨’, ‘직장인을 위한 유쾌한 레슨’, ‘여성 골퍼를 위한 레슨’,

‘스크린 골프 잘치는 법’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그는 안주하지 않고 지금도 새로운 콘텐츠를 구상하고 있다.

심짱은 ‘심짱골프’ 채널의 골프 콘텐츠 제작이 ‘일’이 아닌, 재미와 즐거움이라고 했다.

그는 “투어 프로님들이 저한테 꼭 연락을 해줬으면 좋겠다”라며, 새로운 골프 콘텐츠 생각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 “‘심짱골프’ 심짱이 전합니다”

12일 기준 유튜브 13만2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심짱골프’ 채널은 열혈 구독자들이 넘쳐난다.

심짱은 구독자와 골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많았다.

“항상 고정적으로 응원 댓글을 달아주시는 구독자분들도 있고,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구독자분들도 있다.

그리고 댓글을 안 달고 조용히 제가 올리는 영상을 시청만 하시는 구독자분들도 많다.

댓글 안 달고 묵묵히 저를 지켜봐 주시는 구독자분들에게 참 감사하다. 말하지 않아도 저는 다 느낄 수 있다.

앞으로도 그런 감성을 유지했으면 좋겠다. 사실 댓글을 달고 안 달고를 떠나서 모든 구독자분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뿐이다.”



 

 

끝으로 심짱은 “골프를 즐기는 골퍼들 혹은 은퇴의 기로에 서 있는 프로 골퍼들이 유튜브를 했으면 좋겠다.

그들이 유튜브를 하고 여러 골프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결국 골프가 발전한다.

골프 발전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돕고 싶다”라고 강조하면서 인터뷰를 끝냈다.

 

https://sports.v.daum.net/v/2019071210330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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